
(서울=민심뉴스) 2026년 6월 18일, 가온전선의 주가가 380,500원에 마감하며 전일 대비 39,500원, 즉 11.58% 상승했다. 또한, 이날 거래량은 1,655,784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657,786백만 원에 달했다.
이날 주가는 360,500원에 시작해 장중 433,000원까지 올랐으며, 최저가는 351,000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는 상한가인 443,000원과 하한가인 239,000원 범위 내에서 움직였다.
외국계 추정 합계는 신한투자증권에서 87,005주, 키움증권에서 90,058주가 순매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면서도 다른 증권사들의 거래량 또한 상당했다.
기관 투자자 역시 매수세를 보였는데, 특히 6월 17일에는 59,725주의 순매도를 기록했지만, 6월 16일에는 5,251주를 순매수하는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6월 12일에는 외국인이 135,505주를 사들였지만, 기관은 543,213주를 팔아치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월 10일에는 외국인이 5,482주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3,806주를 순매수했다.
2023년 12월 기준, 가온전선의 매출액은 14,986백만 원이었고, 영업이익은 437백만 원을 기록했다. 그런데 2026년 3월 말 예상치는 매출액 7,636백만 원, 영업이익 278백만 원으로 전망됐다. 또한, 2026년 3월 기준 PER은 114.43배, PBR은 12.73배로 집계되었다.
이는 동일 업종 평균 PER 68.04배와 비교했을 때 높은 수치다. 게다가 52주 최고가는 635,000원이었지만, 최저가는 52,600원으로 큰 차이를 보였다. 아울러 2026년 3월 기준 주당순이익(EPS)은 3,369원이며, 주당순자산(BPS)은 30,290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해당 기업의 시가총액은 6조 3,774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내 11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 보유 주식 수는 178,043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1.08%에 그쳤다. 그러므로 투자자들은 이러한 재무 정보와 업종 내 위치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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