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금값은 美 FOMC의 금리 결정과 케빈 워시의 기자회견 발표 주목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정 체결 후 금값이 일주일 만에 최고치에 근접했다.
전쟁을 종식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기로 합의, 유가 하락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춰 금값을 끌어올리고 있다.
금은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여겨지지만, 고금리 환경에서는 수익을 내지 못하는 자산을 보유하는 데 드는 기회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매력이 떨어진다.
CNBC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의 잠정적인 평화 합의로 유가가 하락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금 가격이 월요일에 거의 일주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4,334.48달러로 2.7% 상승하며 6월 9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8월 인도분은 2.8% 상승한 4,355.30달러를 기록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美·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를 전쟁 발발 106일 만에 체결하고, 이에 따른 전쟁 중단을 이란의 의무 이행은 오는 19일부터 효력이 발생할 것이라고 가리바바디 차관은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 이 60일간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하며 국제 유가 '하락' 달러 가치 '하락' 국제금값(XAU/USD) 4300$/T.oz 이상 '상승세' 를 보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15일 오전 10시 33분(미국 동부시간) 금값은 +146.00 (+3.44$) 상승한 4,384.00달러를 기록했고, 은값은 +3.091 (+4.64%) 상승한 71.03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16일 0시기준,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때는 926,000원이며 팔때는 771,000원이다.
18K 금시세는 팔때 566,700원이다. 14K 금시세는 439,500원이다.
백금시세는 살때 377,000원이며 팔때 306,000원이다.
은시세는 살때 14,400원이며 팔때 12,01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