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평화 협정을 맺기 위한 온라인 회의를 진행한다. 파키스탄과 카타르 중재자들이 참석한다. 또한, 만수르와 칼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 앞에서 양해각서(MOU)가 체결될 예정이다. 협정이 마무리되면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고 모든 선박이 해당 수로를 무료로 통행할 수 있게 된다.
다만,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이란의 협정이 일요일에 서명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이는 일요일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향후 며칠 안에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평화 협정 체결을 위한 온라인 만남을 가진다. 또한, 양해각서(MOU) 서명도 예정되어 있으며, 만수르와 이란 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참석한다. 협정이 finalized되면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면서 모든 선박이 이 해협을 무료로 지나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그런데, 협정 서명 일정을 두고 미국과 이란 간에 이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일요일 서명을 언급했지만,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해당 날짜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양측이 협정의 전체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파기될 위험이 남아있다. 앞서 공개된 MOU 초안에 따르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고 미국은 이란 항구 봉쇄를 해제하며, 양국 간의 4월 휴전이 60일 연장될 예정이다. 한편, 이 기간 동안 미국과 이란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미국의 대이란 제재에 대한 새로운 협상을 진행할 것이다. 게다가, 이 협정은 이란 내 보수 세력으로부터 거센 반발에 직면해 있다.
결국, 이란 Fars News Agency는 해당 내용에 대해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의 발표가 엇갈리면서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협정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아울러, 모든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료로 통행할 수 있게 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휴머니티 프로젝트 팀은 최근 발생한 크로스체인 공격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이 공격은 6월 8일에 발생했으며, H 토큰을 대상으로 했다. 범인은 이메일 피싱을 통해 팀 관계자의 기기에 접근하여 개인 키를 훔친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래서, 해당 개인 키를 이용해 온체인 거래를 실행했다. 한편, 이번 공격은 북한 해커 그룹과 관련된 기술 및 도구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고가 나왔다.
더욱이, 이 사건은 이더리움과 BNB 체인 양쪽에서 발생했다. 범인은 훔친 키를 사용하여 이더리움 계약을 업그레이드했고, 약 1억 4118만 개의 H 토큰을 옮겼다. 동시에, BSC 측 프록시아드민 계약을 장악하고 추가 토큰을 발행하기도 했다. 아울러, 약 8시간 동안 범인은 이 자산들을 유니스왑과 팬케이크스왑에서 점진적으로 매도했다. 결국, 이는 유동성을 해치고 토큰 보유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다.
결과적으로, 프로젝트 팀은 이러한 공격이 암호화폐 관련 업데이트 알림으로 위장한 맞춤형 사회 공학 피싱 이메일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확인했다. 그런데, 이러한 공격 방식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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