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이는 AI 관련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활용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상장은 이르면 8월에 이루어질 수 있으며, 올해 SK하이닉스 주가는 약 230% 상승하며 5월에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번 미국 상장은 회사의 투자자 기반을 넓히고 세계 자본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두 명의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당초 뉴욕증권거래소(NYSE)보다 나스닥을 선택했다고 한다. 해당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기에 관계자들은 익명을 요구했다. SK하이닉스는 이 사안에 대해 논평을 거절했으며, 나스닥 역시 정규 업무 시간 외에 코멘트 요청에 즉시 응하지 않았다.
이번 상장은 SK하이닉스의 투자자 기반을 확장하고 글로벌 자본 시장에서의 가시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AI 관련 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주가가 약 230% 오르는 등 좋은 흐름을 보였으며, 5월에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섰다. 이러한 결과는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볼 수 있다.
6월 13일 Farside Investors의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총 3억 1930만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한다. 다만, 개인 펀드를 살펴보면 블랙록의 IBIT는 3억 5500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또한, 그레이스케일의 GBTC는 8790만 달러, 반에크의 HODL은 1300만 달러의 순유출을 보였다. 반면에 피델리티의 FBTC는 5570만 달러, ARK Invest의 ARKB는 391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한편, 3,000 ETH, 약 498만 달러 상당의 거래가 10시간 전에 이루어졌다. 이 ETH는 3년 전부터 보유되어 왔으며, 대부분 Aave 등 DeFi 프로토콜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데 사용되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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