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6월 8일 월요일 미국 증시 선물은 하락 출발했으며 나스닥 선물은 0.6%, S&P 500 선물은 0.4% 내렸다. 한편 WTI 원유 가격은 2.8% 상승하며 장을 열었다.
이란의 주말 이스라엘 공습에 대한 경고성 공격이 유가 상승을 이끌었다. 이와 관련하여 트럼프는 "이란이 충분히 문제를 일으켰다"고 말하며, 이스라엘의 보복을 막았고 이란에게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 합의에 이를 것을 촉구했다.
6월 8일 비트겟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증시 주요 지수 선물은 월요일 하락세로 시작했다. 구체적으로 나스닥 선물은 0.6%, S&P 500 선물은 0.4% 하락했다. 이와 더불어 WTI 원유 가격은 2.8% 상승한 채로 장을 열었다.
한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란이 충분한 문제를 일으켰다"고 발언했으며, 이스라엘이 해당 공격에 대해 보복하는 것을 막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란에게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 합의점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스라엘 공군 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경고성 타격'이었다고 발표했다. 그들은 이 공격이 레바논 남부와 베이루트 외곽 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최근 군사 작전에 대한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는 강한 노동 시장을 이유로 올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을 2027년 6월과 12월로 예상치를 수정했다. 또한, 5월의 고용 보고서 결과는 노동 시장의 회복력을 보여주었고, 추가적인 긴축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월 8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 합의된 내용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합의 성사 여부는 전적으로 자신의 결정에 달렸으며, 네타냐후 총리는 결정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트럼프는 "이란이 너무 멀리 갔다"고 평가하면서도, 이스라엘의 즉각적인 반격을 막는 데 노력했다. 그는 협상을 통해 합의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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