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마르디 메크르디]](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6/3601926_3760989_5328.jpg)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 운영사 피스피스스튜디오가 8일 코스닥 시장에 입문한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1194.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동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이다.
청약건수는 41만8078건, 청약금액의 절반을 미리 납부하는 청약증거금은 7조2800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은 847.76대 1을 기록했다. 참여 기관 97.7%(가격 미제시 포함)가 공모가(1만9000~2만1500원)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며 최종 공모가를 상단인 2만1500원으로 확정했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중국 등 글로벌 시장 확장과 신규 패션 지식재산권(IP)·브랜드 인수, 뷰티·라이프스타일 등 신규 카테고리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중국의 경우 라이선스가 아닌 직접 진출 체제로 전환한 만큼 온·오프라인 채널을 빠르게 확대해 수익 구조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