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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역사상 최악의 과매도… 비트코인 '1011 플래시 크래시' 넘었다 (+이더리움, 비트코인, 과매도, R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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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역사상 최악의 과매도… 비트코인 ''1011 플래시 크래시'' 넘었다 (+이더리움, 비트코인, 과매도, R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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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6월 6일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에서 ETH/USDT 거래 쌍의 일일 상대강도지수(RSI)가 13.29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나타냈다. 이는 2022년 6월 발생했던 온체인 유동성 위기 당시 수준을 넘어선 것이다. 또한 BTC/USDT의 일일 RSI는 15.41로, 2011년 대폭락 당시 기록된 16.15를 넘어섰다.

다만, 이러한 지표는 과거 비슷한 수준이었던 2020년 3월과 2018년 11월의 수치와 비교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비트코인은 6월 6일 60,000달러 아래로 하락했으며, 현재 59,8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 가격도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나스닥 100 지수는 3% 하락했고, S&P 500 지수는 1.7% 하락했다. 현물 금 가격은 3% 이상 하락하여 온스당 4,330달러에 거래되며 3월 24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더리움·비트코인, 역대급 과매도 구간 진입… 시장 지표는

이더리움은 사상 최저 수준의 RSI를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과매도된 날을 맞이했다. 그런데 이 수치는 2022년 6월 온체인 유동성 위기 당시의 지표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비트코인의 RSI 또한 2011년 대폭락 당시의 수치를 넘어서면서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다만, 현재 비트코인의 일일 RSI는 2020년 3월과 비슷한 수준이며, 2018년 11월 수치 다음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면서도 일부에서는 이러한 지표가 과매도 상태를 나타낸다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걸쳐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ETH/USDT 거래 쌍의 RSI는 13.29를, BTC/USDT는 15.41을 기록하고 있다. 결국 이러한 지표는 시장 참여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미국 증시·금값 동반 하락… 비트코인 6만달러선 이탈

6월 6일 미국 증시는 장중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런데 나스닥 100 지수는 3% 넘게 떨어졌고, S&P 500 지수도 1.7% 하락했다. 게다가 현물 금 가격 역시 3% 이상 하락하며 온스당 4,330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또한, 비트코인은 60,000달러 아래로 내려앉았다.

이에 따라 HTX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24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60,000달러 밑으로 내려갔다. 다만, 현재 비트코인은 59,842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24시간 동안 0.99% 하락한 수치다. 결국 이러한 동반 하락세는 시장 전반의 불안 심리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암호화폐 시장에서 ETH와 관련된 대규모 청산도 발생했다. Etherscan 데이터에 따르면, 레버리지 포지션을 청산한 고래 지갑이 15,042 ETH를 매도하여 2,215만 USDT를 상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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