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서금원, 오는 17일까지 '청년의 연체예방 캠페인'

🚨 신고
(사진제공=서금원) 서금원은 오는 17일까지 '청년의 연체예방 캠페인'
(사진제공=서금원) 서금원은 오는 17일까지 '청년의 연체예방 캠페인'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은 '청년의 연체예방 캠페인'을 오는 17일까지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서금원은 캠페인 기간 동안 대상자에게 상황별 맞춤형 제도 안내 및 집중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상환부담이 누적되기 이전에 이용자가 적절한 제도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알림톡을 활용해 선제적 안내를 실시하고,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상환유예 특례 제도,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금융상품 알선, 고용·복지·채무조정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할 계획이다.

집중상담은 청년층의 접근성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 비대면 채팅상담과 1397서민금융콜센터 유선상담을 병행 운영하며, 청년층은 상담을 통해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제도와 이용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은경 원장은 "사회초년생 및 소득기반이 취약한 청년층은 일시적인 금융애로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조기 상담과 맞춤형 안내를 통해 청년층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 중 상담을 희망하는 청년층은 서민금융진흥원 채팅상담 또는 서민금융콜센터 국번없이 1397으로 신청하면 된다.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경우 금융감독원에 신고하여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과다채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서민금융진흥원 또는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연이율 60% 초과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 모두 무효다.

  • 👍추천2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국제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