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압구정 상권 공략에 나섰다.
자주는 MZ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데오 거리에 '자주 압구정로데오점'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압구정로데오점은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이 대거 몰리는 상권의 특색을 반영했다. 자주의 핵심 카테고리 중 하나인 패션 상품군의 비중을 대폭 늘리고, 관련 조닝(Zoning·구역화)을 집중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매장 전면에는 자주의 메가 히트 아이템들이 대거 배치된다. 대표적으로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자주 에어(JAJU AIR)' 시리즈의 냉감·코튼 파자마 세트(4만9900원)를 비롯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라운지웨어가 준비됐다.
집 안에서는 물론 집 근처 가벼운 외출 시에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원마일웨어' 라인업과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를 허문 패셔너블한 '애슬레저' 상품 등 트렌디한 의류 라인을 대거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