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와 월미도 일대의 한낮 기온이 29도, 자외선지수 6(높음)을 기록했다. 금일 월미도를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음악분수대와 노천분수대, 찬 음료 등을 통해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경기와 제주 지역은 자외선지수가 5(보통)를 보였고 그 밖의 지역은 높음 수준(6)을 나타냈다.
자외선 지수가 높을 때에 야외에서 1~2시간 노출 되었을 경우 피부의 화상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인천=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와 월미도 일대의 한낮 기온이 29도, 자외선지수 6(높음)을 기록했다. 금일 월미도를 찾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음악분수대와 노천분수대, 찬 음료 등을 통해 더위를 식히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경기와 제주 지역은 자외선지수가 5(보통)를 보였고 그 밖의 지역은 높음 수준(6)을 나타냈다.
자외선 지수가 높을 때에 야외에서 1~2시간 노출 되었을 경우 피부의 화상 가능성이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