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비오레는 올리브영 6월 올영픽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비오레는 31일부터 한 달간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한정 기획세트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영픽은 올리브영이 매달 선정한 브랜드 제품을 특별가에 선보이는 정기 행사다. 비오레는 여름철을 겨냥해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 더블 기획세트,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아쿠아 프로텍트 미스트, 비오레 쿨링 바디 시트(피치 사봉향), 비오레 쿨링 바디 미스트 2종(무향, 비누향) 등 5종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아쿠아 프로텍트 미스트는 3월 국내 공식 론칭 직후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 케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 이 제품은 선케어 브랜드 중 유일하게 올리브영 신상 특가 라인업에 포함됐다.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는 본품 50g에 샘플 10g 2개를 추가 증정하는 더블 기획 세트로 구성했다. 비오레 쿨링 바디 미스트와 쿨링 바디 시트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오프라인 매장에서 비오레 행사 상품 5종 중 3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한정판 메쉬백을 증정한다. 프로모션 시작 후 7일간 진행되는 올영세일 기간에는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비오레 관계자는 "이번 6월 올영픽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철 필수품인 비오레 대표 선케어와 쿨링 라인업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공식 판매처인 올리브영에서 비오레를 안심하고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오레는 3월 국내 정식 론칭 후 트와이스 사나를 모델로 발탁하고 올리브영 N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1980년 일본에서 시작한 비오레는 페이셜 클렌징, 바디 케어, 모공 케어, UV 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전개한다. 현재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