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5월 19일, 에코 프로토콜은 자신들의 에코 브릿지가 보안 사고의 영향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팀은 모든 크로스체인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조사를 시작했다. 현재 사고 조사와 관련하여 공식 채널을 통해 추가적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러한 보안 사고는 에코 브릿지가 배포된 모나드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펙실드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공격자는 1,000 eBTC, 약 7,670만 달러 상당을 생성하고 그중 45 eBTC, 약 345만 달러를 커번스로 입금했다. 이어 해당 자산을 담보로 약 867,700달러 규모의 11.29 WBTC를 대출받았으며, 이 WBTC를 이더리움으로 전송한 후 ETH로 전환하여 토네이도 캐시로 821,700달러 상당의 384 ETH를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슬로우미스트의 창립자는 에코 프로토콜이 관리자 키 유출로 인해 침해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다른 소식으로 리도는 6월 15일에 스웰체인이 운영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사용자는 wstETH 자산을 미리 인출해야 한다.
한편, 5월 19일 기준, 비트코인은 76,638.07달러로 지난 24시간 동안 0.66% 하락했으며, 이더리움은 2,123.19달러로 0.05% 상승했다.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의 펀딩 비율은 비트코인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내며, 이더리움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어 시장 심리가 신중함을 유지하고 있다.
5월 19일, 에코 프로토콜은 모나드 네트워크에 배포된 에코 브릿지가 보안 사고의 영향을 받았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브릿지를 통한 모든 크로스체인 거래는 현재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태다. 팀은 사고 발생 직후 즉각적으로 조사를 개시했으며, 조사 진행 상황은 공식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될 예정이다. 펙실드의 모니터링 데이터는 이 사건이 모나드 네트워크 상에서 발생했으며, 공격자는 eBTC를 대량 발행하여 이를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5 eBTC를 커번스에 입금한 후, 이를 담보로 WBTC를 대출받아 이더리움으로 전송하고, 최종적으로 ETH로 전환하여 토네이도 캐시로 자금을 이동시킨 정황이 포착되었다. 또한, 슬로우미스트의 창립자인 차오인(Cao Yin)은 관리자 키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에코 프로토콜의 침해 원인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시장 동향 및 관련 소식5월 19일, Lido는 스웰체인이 2026년 6월 15일에 영구적으로 운영을 중단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스웰체인 사용자들은 기한 내에 wstETH 자산을 반드시 인출해야 한다. 기한이 지나면 남은 wstETH 자산은 복구가 불가능할 수 있다. 더불어, 5월 19일 기준으로 HTX 거래소의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6,638.07달러에 거래되었으며, 이는 지난 24시간 동안 0.66% 하락한 수치다. 반면 이더리움은 2,123.19달러로, 같은 기간 0.05% 상승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들의 펀딩 비율을 살펴보면, 비트코인의 펀딩 비율은 약세 영역 하단에 위치하며 전반적인 약세를 시사하고 있다. 이더리움의 펀딩 비율은 거래소마다 상이한 움직임을 보여 신중한 시장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펀딩 비율은 대부분 0.004%에서 0.006% 사이에 있으며, 0.01% 기준선 아래에 머물고 있다. 이더리움 역시 바이낸스에서는 0.007%에서 0.008% 수준으로 0.01% 기준선에 근접했으나, OKX와 같은 일부 거래소에서는 더 낮은 펀딩 비율을 보여 변동성이 두드러진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하고, 확인되지 않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는다. 절대 크롤링 데이터 라는걸 기입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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