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5월 18일 펌프닷펀(Pump.fun)이 약 1,476만 달러(174,400 SOL) 상당의 솔라나(SOL)를 중앙화 거래소(CEX)로 이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펌프닷펀의 크라켄 거래소 이체 규모가 증가했음을 나타낸다.
이와 더불어, 솔라나 생태계는 다양한 기술적 발전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안자(Anza)는 솔라나 메인넷 검증자들에게 아가베 4.0(Agave 4.0)으로의 업그레이드를 권고했다.
해당 업데이트는 터빈 재전송 지연 시간을 약 600ms에서 0.8ms로 단축시키는 등 성능 개선을 포함한다. 더불어, 퀀텀(QUIC)만을 거래소 제출 방식으로 채택하며, PoH(Proof of History) 입력 검증 및 Ed25519 서명 검증을 비동기 처리하여 재플레이 단계 성능을 향상시키는 변화도 포함한다.
5월 18일, 솔라나 개발사 안자는 메인넷 검증자들에게 아가베 4.0으로의 업그레이드를 공식 권고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터빈(Turbine)의 XDP 지원, 퀀텀(QUIC) 전용 TPU 데이터 접근, 빠른 재플레이 단계, 그리고 이번 사이클에 적용될 다수의 SIMD 기능 등이 주요 개선점이다.
안자는 대규모 메인넷 검증자들과의 프로덕션 테스트 결과, XDP가 터빈 재전송 지연 시간을 약 600ms에서 0.8ms로 줄여 솔라나가 블록당 10억 개의 컴퓨트 유닛(CU)까지 확장할 수 있는 성능 여유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가베 4.0은 UDP 거래 접근을 완전히 제거하고 퀀텀(QUIC)을 유일한 거래 제출 방식으로 지정했다. 더불어 PoH 입력 검증 및 Ed25519 서명 검증을 크리티컬 패스에서 제외하여 해당 작업들을 비동기적으로 처리함으로써 재플레이 단계 성능을 높였다.
이 업그레이드는 p-토큰(block capacity의 약 13%를 확보하는 SPL 토큰 대안)을 포함한 여러 SIMD 기능들을 점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5월 18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네이티브 토큰 HYPE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5% 이상 가치가 상승했다. HYPE 토큰은 연초 대비 69%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1,2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한 HIP-3 사전 IPO 영구 계약 생태계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는 스페이스X(SpaceX), 앤스로픽(Anthropic), 오픈AI(OpenAI) 등 주요 AI 기업들의 상장을 앞두고 사전 상장 영구 계약을 출시했다. TradeXYZ에서 출시한 세레브로스(Cerebras) 영구 계약은 나스닥 상장가 대비 약 3%의 가격 차이를 보였으며, 이는 전통적인 장외 시장에서 관찰된 35%의 편차와 비교된다.
현재 하이퍼리퀴드에서는 약 1조 7,800억 달러의 참조 가치를 지닌 스페이스X의 사전 IPO 계약(티커: SPCX)을 거래 중이다. 분석가들은 스페이스X의 IPO가 7,500억 달러에서 8,000억 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앤스로픽과 오픈AI 또한 각각 1조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는 a16z와 연계된 지갑 주소가 지난 한 달 동안 약 211만 개의 HYPE 토큰을 약 9,087만 달러 상당 매집했음을 보여준다. 가장 최근 거래에는 3시간 만에 약 1,691만 달러 상당의 372,000개 HYPE 토큰 추가 매수가 포함되었다.
시장 분석가들은 지속적인 기관 투자자들의 매집, 최근 미국 HYPE 현물 ETF 출시, USDC를 통한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코인베이스 및 서클의 인프라 지원, 그리고 미국 CLARITY 법안과 관련된 잠재적인 규제 낙관론 등이 하이퍼리퀴드의 장기 성장에 대한 시장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하고, 확인되지 않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는다. 절대 크롤링 데이터 라는걸 기입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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