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2026년 5월 15일,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가 110,900원에 마감하며 전일 대비 6,200원 하락한 5.29%의 등락률을 보였고, 이는 117,100원이었던 전일 종가와 비교하면 아쉬운 결과다.
한편, 이날 장중 최고가는 119,300원을 기록했으나, 108,300원의 저가로 내려앉으며 거래량은 4,623,199주에 달했다. 또한, 이날 거래대금은 526,976백만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었음을 보여준다.
지난 5월 14일, 외국인 투자자는 710,952주를 순매도하며 시장에서 빠져나갔고, 같은 날 기관 투자자 역시 263,038주를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이어갔다.
다만, 5월 13일에는 외국인 투자자가 851,267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 투자자는 452,064주를 순매도하며 양측 모두 매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전 날인 5월 12일에는 외국인이 294,066주를 순매수했었기에, 이러한 흐름 변화는 주목할 만하다.
한편, 5월 7일에는 외국인 투자자가 1,004,761주를 순매수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 투자자도 293,320주를 순매수하며 긍정적인 움직임을 나타냈다. 이처럼 과거의 기록을 보면 수급의 변동성이 컸음을 알 수 있다.
2023년 12월, 두산에너빌리티의 매출액은 175,899백만원이었으나, 2024년 12월에는 162,331백만원으로 줄어들었다. 그런데도 2026년 12월에는 180,926백만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영업이익 면에서도 2023년 12월 14,673백만원을 기록했었지만, 2024년 12월에는 10,176백만원으로 감소했다. 그러면서도 2026년 12월에는 11,280백만원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2023년 12월 5,175백만원이었던 것이 2025년 12월에는 525백만원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26년 12월에는 4,980백만원까지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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