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 선거관리위원회가, 지역 대표 빵집인 성심당과 함께 투표를 독려하는 '우리동네 선거빵'을 출시했다.
'선거빵'은 기표 모양을 새겨넣은 '투표해용앙빵'과 지방선거일인 6월3일을 상징하는 '이날이투표빵' 등 2종으로 구성돼 있다. 또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문구와 함께 QR코드를 넣어 선거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올해 7번째로 출시된 '선거빵'은
성심당 전 지점에서 판매한다.
또 성심당은 대전 유성구 교촌동에 위치한 성심당밀밭농원에서 재배한 우리밀로 만든 '밀밭통밀식빵'을 내놓았다.
성심당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랫동안 품어온 그 꿈은 2025년 첫 수확의 결실로 이어졌고, 2026년 성심당 70주년을 맞아 오래된 진심을 담은 통밀식빵으로 완성됐다"고 소개했다.
해당 빵은 하루 50개 한정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