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반도체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15일 오전 10시 36분 기준 제주반도체는 11.64% 상승한 8만 44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제주반도체가 올해 1·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이 전년과 비교해 273% 증가한 1805억원이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713% 증가한 67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이같은 결과는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제주반도체는 저전력 SRAM, Pseudo SRAM, Cellular RAM, DRAM, Nor MCP, Nand MCP 등을 순차 개발하여 여러 산업에 공급하고 있다. 또 모바일용 저전력 DRAM 개발에 집중하며 LPDDR5x 기반 고용량 제품, AI Edge 및 차세대 AIoT 기기 대응 메모리 개발에 R&D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