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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0.25% 상승 마감, 외국인·기관 수급 엇갈림…거래량 변화 (+000660, SK하이닉스, 반도체, 투자자별 매매동향, 2026년 5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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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민심뉴스) 2026년 5월 14일, SK하이닉스 주가가 장 마감 후 1,981,000원을 기록하며 5,000원 상승한 0.25%의 등락률을 보였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5,000원 오른 1,981,000원으로 장을 마쳤는데, 이는 전일 종가 1,976,000원에서 상승한 수치다. 거래량은 3,232,392주를 기록하며 6,389,146백만의 거래대금이 발생했다.
장중 최고가는 2,021,000원이었으며, 최저가는 1,938,000원을 기록했다. 상한가는 2,568,000원, 하한가는 1,384,000원으로 집계되었다. 외국계 추정 합계는 160,091주로 나타났으며, KB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증권사에서 거래가 활발했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살펴보면, 5월 13일에는 외국인이 917,859주를 순매도했고 기관은 465,314주를 순매수했다. 5월 12일에는 외국인이 1,634,593주를 순매도하며 기관도 495,350주를 순매도했다. 5월 11일에는 외국인이 454,579주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26,698주를 순매수하며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5월 8일에도 외국인은 1,074,329주를 순매도했고 기관은 181,374주를 순매수했다. 5월 7일에는 외국인이 1,567,838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292,253주를 순매수했다. 5월 6일에는 외국인이 117,563주를 순매수했으나, 기관은 127,899주를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 (00066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SK하이닉스, 2025년 실적 전망은…

SK하이닉스의 2025년 12월 기준 매출액은 971,467백만 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영업이익은 472,063백만 원, 당기순이익은 429,479백만 원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률은 48.59%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순이익률 또한 44.21%로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12월 기준, SK하이닉스의 ROE(지배주주)는 44.15%로 높은 수익성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부채비율은 45.95%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당좌비율은 132.97%로 유동성도 양호한 편이다. 유보율은 3,158.59%로 사내에 쌓아둔 이익이 많음을 알 수 있다.
EPS(원)는 58,955원으로, PER(배)는 11.04배로 계산된다. BPS(원)는 174,538원이며, PBR(배)는 3.73배로 나타난다. 주당배당금은 3,000원이며, 시가배당률은 0.46% 수준이다. 배당성향은 4.88%로, 이익의 일부를 배당으로 지급하고 있다.
동일 업종인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업종 내에서 SK하이닉스는 눈에 띄는 기업이다. 삼성전자와의 매출액 비교 시 971,467백만 원 대 938,374백만 원으로, SK하이닉스가 근소하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난다. 영업이익 또한 472,063백만 원 대 200,737백만 원으로 큰 차이를 보인다.
다만, PBR(배)는 3.73배로 삼성전자의 4.63배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자산 가치를 삼성전자 대비 낮게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PER(배) 또한 11.04배로 삼성전자의 45.09배보다 훨씬 낮아, 이익 대비 저평가 가능성도 엿볼 수 있다.
외국인 보유 비율은 52.37%로, 상당수의 외국인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에 투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외국인·기관 투자자, 엇갈린 행보…

SK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움직임이 최근 며칠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5월 13일, 외국인은 917,859주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465,314주를 순매수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였다. 이전 날인 5월 12일에는 외국인이 1,634,593주를 크게 순매도했으며, 기관 역시 495,350주를 순매도하며 시장에 부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5월 11일에는 이러한 추세가 이어져, 외국인이 454,579주를 순매도했다. 그런데도 기관은 26,698주를 소폭 순매수하며 약한 반등의 움직임을 보였다. 5월 8일에도 외국인은 1,074,329주를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이어갔지만, 기관은 181,374주를 순매수하며 차익 실현 물량을 받아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5월 7일, 외국인은 1,567,838주를 순매도하며 매도량을 늘렸다. 이와 반대로 기관은 292,253주를 순매수하며 외국인 매도 물량을 상당 부분 흡수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5월 6일에는 상황이 다소 달라져, 외국인이 117,563주를 순매수하며 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러나 기관은 127,899주를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하는 듯했다.
전반적으로 보면, 특정 시점에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향이 관찰된다. 하지만 기관의 순매수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전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수급의 변화는 주가 흐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5월 13일의 경우,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 패턴이 극명하게 갈렸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SK하이닉스에 대해 각기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이들의 매매 동향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거래원별 매매 동향을 보면, KB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순매수 상위 거래원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대형 증권사를 통해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 주식을 꾸준히 매수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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