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10일 진천중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제47회 진천중학교 대동문 체육대회'에 참석해 선후배 동문들과 뜻깊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진천중학교 41회 졸업생인 김 예비후보는 이날 행사장에 모인 은사와 동창, 선후배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학창시절 추억을 공유했다.
화창한 봄 날씨 속에 제52회 동창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체육대회는 수많은 동문이 집결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명식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동문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 예비후보는 "진천중학교는 올해로 75회 졸업생을 배출한 충북 중부권의 명문 학교로, 그동안수많은 졸업생들이 각지에서 활약하며 진천과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며 교육가족과 동문선배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그는 이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진천중 동문의 일원이라는 사실에 무한한 자긍심을 느낀다"며 "진천중 동문회는 앞으로도 끈끈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진천중학교가 앞으로도 명문 학교로서 위상을 높여갈 수 있도록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고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