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한 고래 투자자가 약 4,055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숏 포지션을 청산했다고 5월 6일 전했다. 이 포지션은 501.65 BTC를 80,837.9달러에 진입했으며, 약 61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더불어, 이와 동일한 고래가 바이낸스에서 2,355.56 BTC 규모의 숏 포지션(약 1억 9천만 달러)을 80,835달러에 열었다는 추측이 나온다. 만약 사실이라면, 해당 포지션에서만 약 286만 7천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을 수 있다.
고래 투자자의 비트코인 숏 포지션 청산 … 예상 손실액은?한 고래 투자자가 자신의 열 가지 큰 목표 중 첫 번째를 달성한 후 비트코인 숏 포지션을 청산했다고 룩온체인이 5월 6일 전했다. 이 투자자는 501.65 BTC를 개당 80,837.9달러에 매도 포지션에 진입했으며, 총 4,055만 달러 규모였다. 그런데 이 포지션을 종료하면서 약 61만 달러의 손실을 봤다고 한다. 또한, 바이낸스에 있는 2,355.56 BTC 규모의 숏 포지션도 동일한 고래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약 1억 9천만 달러에 해당하며 만약 확인될 경우 286만 7천 달러의 손실이 예상된다.
이는 숏 포지션 진입 당시 가격을 고려했을 때 손실로 이어졌지만, 고래 투자자는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61만 달러의 손실은 이번 거래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미리 설정된 목표 달성과는 별개로 발생한 결과다. 그러면서도, 그가 설정한 다른 목표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시장은 이러한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
온체인 분석가 에이아이 웨일은 5월 6일, 'Setting 10 Big Goals First'라는 계정을 사용하는 고래 투자자가 전날 오후 새로운 숏 포지션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 포지션은 501.65 BTC로, 개당 80,837.9달러에 진입하여 총 4,055만 달러 규모였다. 그런데, 해당 고래는 이미 이 포지션을 종료했으며, 약 61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게다가,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바이낸스에서 약 80,835달러에 체결된 2,355.56 BTC 규모의 숏 포지션 역시 동일한 고래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만약 이 추측이 맞다면, 해당 포지션의 손실은 총 286만 7천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이러한 대규모 거래는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결국, 이러한 움직임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계속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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