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BGF리테일은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인근에서 발생한 화물연대 집회 중 사망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사태 수습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BGF리테일은 고인과 유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현재 원청인 BGF로지스 대표가 현장에 내려가 수습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행 중인 경찰 조사에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사고는 20일 오전 진주 물류센터 앞에서 공동교섭을 요구하던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발생했다. 2.5톤 화물차가 참가자들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