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20일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을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선출시했다. 이 제품은 립 글로스의 광채와 립스틱의 컬러를 모두 담은 디올 최초의 글로스 스틱이다.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은 멜팅 코팅 텍스처로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든다. 글로스와 스파클 두 가지 샤인 피니시로 선보인다. 누드 베이지, 핑크, 브라운 등 15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리미티드 에디션 패션 케이스도 함께 출시했다. 라이트 핑크 까나쥬, 화이트 까나쥬, 데님 오블리크 등 세 가지 디자인이다. 각 케이스는 디올의 패션 헤리티지를 담았다.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과 패션 케이스는 5월 1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 69곳과 6개 온라인 기업몰에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