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의 1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시장 전망치는 38조 5485억 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8.09% 증가한 규모다.
특히 일부 증권사들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을 40조 원 이상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40조2810억 원, 흥국증권은 40조 950억 원, KB증권은 40조 830억 원을 각각 예상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급증한 점이 호실적의 원인이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메모리 가격이 치솟고 있기 때문.
메모리 부족 사태는 오는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오는 23일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