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2026년 4월 14일 장마감 기준으로 삼성전기(009150)의 현재가는 584,000원이다. 전일 대비 16,000원 상승했는데, 등락률은 +2.82%를 기록했다.
이날 삼성전기의 고가는 603,000원이었고, 저가는 573,000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거래량은 505,750주, 거래대금은 297,467백만 원이다.
거래원 정보에 따르면, 매도 상위 거래량은 신한투자증권이 65,501주로 가장 많다. 키움증권은 47,563주, 미래에셋증권은 38,635주를 매도했다.
삼성증권은 36,839주, 그리고 한국투자증권은 35,838주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매수 상위 거래량은 키움증권이 49,971주로 가장 많았지만, KB증권도 43,173주를 매수했다.
제이피모간은 42,973주, 미래에셋증권은 40,397주를 매수했고, NH투자증권은 31,729주를 매수하면서, 거래량에서 차이를 보였다.
4월 13일에는 외국인이 75,450주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18,743주를 순매수했다. 4월 10일에는 외국인이 62,657주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13,691주를 순매도했다.
4월 9일에는 외국인이 47,303주를 순매도했지만, 기관은 37,849주를 순매수하면서, 수급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4월 8일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9,214주와 104,318주를 순매수했지만, 4월 7일에는 외국인이 59,638주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43,398주를 순매도했다.
4월 6일에는 외국인이 21,039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22,679주를 순매수하면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동시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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