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그의 사위인 제러드 쿠슈너와 제이슨 그린블랫 특사가 협상을 위해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합류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평화 회담은 곧 파키스탄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더불어 이란과의 회담을 위한 미국 대표단이 목요일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키스탄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의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이란의 칼리바프 국회의장 및 알라라기 외무장관이 이끄는 미국-이란 회담 대표단이 목요일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는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하루 빠른 것이다.
파키스탄 총리는 앞서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4월 10일 금요일에 파키스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더욱이 양측은 모든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10일에 이슬라마바드에서 추가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4월 8일, 이란의 타스님 뉴스 통신은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계속 공격할 경우 이란이 휴전 협정에서 철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란의 파르스 뉴스 통신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임시 휴전 협정 위반에 대해 이란이 군대를 동원하고 이스라엘 군사 기지에 대한 "억지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이란은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이 지속될 경우 휴전 협정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위와 특사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미국과 이란 대표단 또한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된다. 하지만 구체적인 회담 내용이나 추가적인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통해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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