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국제뉴스) 윤은중 기자 = 김철민 경기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4일 경기 안산 광덕4로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은 최근 중동전쟁 위기 비상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소소하게 치뤄졌으며 내빈 중심의 축사와 임명장 수여 그리고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오후 2시에는 청년본부 발대식 그리고 오후 3시부터 6시는 '김철민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로 정하고, 안산시민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안산시장은 7인 예비경선으로 해서본 경선을 4인으로선정한 후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1, 2위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1차 예비경선은 4월8일 ~ 9일, 본경선은 13일 ~ 14일, 결선은 19일 ~ 20일 치른다
김철민 예비후보는 "저는 비방이나 흑색선전 등 네가티브는 절대 하지 않겠다"라고 말하고, "「경험이 힘이다」라는 말이있는데, 검증된 추진력을 바탕으로'안산 대개조 프로젝트'를 완성하여 반드시 안산을 다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