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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날씨] 월요일 전국 비 소식...서울 낮 21도·대전 22도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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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에서 벚꽃축제(4~11일) 개최/상춘인파 러시 (사진=안희영 기자)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에서 벚꽃축제(4~11일) 개최/상춘인파 러시 (사진=안희영 기자)

4월 둘째 주는 주 초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으나 낮 최고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제주도는 흐리겠다.

새벽부터 중부지방과 전북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고 오전부터 강원 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에서 비가 내린 뒤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5~20㎜ ▲서울·인천·경기 북부·서해5도 5~10㎜ ▲강원 내륙·산지 5~20㎜ ▲강원 동해안 5㎜ 미만 ▲대전·세종·충남·충북 5~20㎜ ▲광주·전남·전북 5~20㎜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5~10㎜ ▲울릉도·독도 5㎜ 미만 ▲제주도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를 오르내리겠다.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새벽에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가 되겠다.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기온은 0~7도, 낮 기온은 14~20도로 예상된다.

9~10일은 전국이 구름많거나 흐리겠다. 목요일 충청권과 남부지방에, 제주에는 금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기온은 15~22도를 보이겠다.

주말인 11~12일은 전국이 맑거나 구름많겠다. 다만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3~9도, 인천 4~9도, 춘천 0~9도, 대전 2~9도, 광주 3~9도, 대구 2~11도, 부산 6~12도, 제주 8~16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기온은 서울 13~21도, 인천 11~19도, 춘천 13~21도, 대전 13~22도, 광주 14~20도, 대구 15~21도, 부산 15~21도, 제주 14~20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월요일에는 국외에서 유입되는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충청권은 '나쁨' 수준을, 그 밖의 전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화요일은 전국 '한때 나쁨' 수준을,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전국의 대기순환이 원활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수도권과 충청권은 '한때 나쁨', 그 밖의 전국은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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