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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클라우독, 에이전틱 AI 문서중앙화 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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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엠클라우독이 에이전틱 AI를 결합한 문서중앙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회사는 생성형 AI 솔루션 '아이채터'를 도입해 지능형 업무 에이전트 시대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엠클라우독은 기업 내부에 쌓인 지식 자산을 AI가 직접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단순 관리 도구에서 지능형 업무 지원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기업은 복잡한 구축 없이 안전한 환경에서 AI 기능을 바로 쓸 수 있다.

에이전틱 AI는 사용자의 질문 의도를 파악해 필요한 업무 단계를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한다. 단순 검색을 넘어 내부 지식 자산을 활용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파트너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보고서를 요청하면 AI가 관련 문서를 찾아 요약해 결과물을 제공한다.

엠클라우독은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eGISEC 2026에 참가한다. 현장에서 실제 업무 시나리오 기반 데모를 통해 문서 검색, 요약, 보고서 생성 등 에이전틱 AI 기능을 선보인다.

엠클라우독 관계자는 "문서중앙화는 이제 보안 관리 시스템을 넘어 기업 지식 자산을 활용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에이전틱 AI 결합으로 보안과 지능형 업무 지원을 동시에 구현하는 새로운 환경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eGISEC 2026 현장을 시작으로 무료 데모와 프로모션을 확대해 더 많은 기업이 구축 부담 없이 지능형 업무 에이전트를 경험하고 디지털 전환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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