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2026년 2월 27일, 삼표시멘트의 주가가 눈에 띄게 움직였다. 장 마감 기준으로, 현재가는 17,350원을 기록했다.
전일 종가와 비교하면 2,080원 상승했는데, 이는 13.62%나 오른 셈이다. 특히 거래량은 44,800,257주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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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원 정보를 보면, 매수 상위와 매도 상위 모두 키움증권이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매수 17,633,827주, 매도 17,192,296주를 각각 기록했는데, 이는 상당한 물량이 키움증권을 통해 움직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 역시 매수와 매도 상위에 이름을 올렸는데, 각각 5,808,682주, 5,674,802주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으며, 매수 4,648,185주, 매도 4,691,099주를 나타냈다.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도 거래량 상위인데, 각각 2,864,014주 매수와 3,133,450주 매도, 그리고 2,034,239주 매수와 2,168,163주 매도를 기록했다. 외국계 추정 합계는 22,558주 순매수로 집계됐다.
최근 기관은 2월 26일에 5,834주를 순매수했지만, 2월 24일에는 34,726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2월 26일에 9,799주를 순매수했고, 또 2월 25일에는 76,057주를 순매수했다.
그러나 2월 24일에는 95,847주를 순매도했는데, 이처럼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 동향은 엇갈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구나 2월 20일에는 외국인이 96,762주를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1,528주만 순매수했다.
2월 19일에는 외국인이 96,713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2,283주를 순매수했고, 최근 주가 흐름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의 투자가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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