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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파워텍·우리기술 등 원전株 상승...한·미 협력 수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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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관련주가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36분 기준 보성파워텍은 29.92%(2920원) 상승한 1만 2680원에, 지투파워는 6.48%(640원) 상승한 1만 520원에, 한전산업은 21.15%(4800원) 상승한 2만 7500원에, 일진파워는 3.30%(650원) 상승한 2만 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신기계는 17.27%(860원) 상승한 5840원에, 우리기술은 8.88%(1150원) 상승한 1만 4100원에, 우진엔텍은 5.88%(1700원) 상승한 3만 600원에, 서전기전은 5.53%(245원) 상승한 4675원에 거래 중이다.

한·미 협력 수혜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원전 설비 용량을 2050년까지 지금의 4배 수준인 400GW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의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은 총 3500억 달러(약 507조원) 중 미 조선업 재건(마스가) 프로젝트에 1500억 달러(217조원), 에너지·반도체·의약품·핵심광물·AI·양자컴퓨팅 등에 2000억 달러(290조원)를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미국이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서 원전 건설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분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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