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2026년 2월 10일 장 마감 기준으로 알테오젠(196170)의 현재가는 379,500원이다. 그런데 전일 대비 6,500원 하락했고, 등락률은 -1.68%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136,448주이며, 시가는 386,000원으로 시작했지만, 저가는 378,5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거래원 정보를 살펴보면, 매도 상위 거래량은 NH투자증권이 34,436주로 가장 많다. 한국투자증권은 25,776주를 매도했고, 신한투자증권이 22,318주를 매도했다.
반대로 매수 상위 거래량은 NH투자증권이 41,621주로 가장 많고, 신한투자증권은 26,145주를 매수했으며, 삼성증권도 25,207주를 매수했다. 결국 외국계 추정 합은 27,358주 매도, 17,451주 매수, 9,907주 순매수로 나타났다.
이런 데이터는 20분 지연된 정보지만, 누가 주식을 사고파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최근 주가 흐름을 보면, 2월 9일에는 종가가 386,000원이었지만, 외국인은 30,385주를 팔고 기관은 111,497주를 샀다. 2월 6일에는 종가가 361,000원이었는데, 외국인은 11,465주를 팔았고 기관은 36,954주를 샀다.
또한 2월 5일에는 종가가 376,500원이었으며, 외국인은 23,523주를 팔았고 기관은 74,493주를 팔았다. 그런데 2월 4일에는 종가가 395,000원이었는데, 외국인은 28,007주를 팔았고 기관은 16,645주를 팔았다.
살펴보면 2월 3일에는 종가가 403,000원이었고, 외국인은 34,684주를 팔았으며 기관은 127,512주를 샀다. 2월 2일에는 종가가 394,000원이었지만, 외국인은 78,601주를 샀고 기관은 95,990주를 팔았다.
#알테오젠 #196170 #주식 #코스닥 #주가 #거래량 #외국인 #기관 #매도 #매수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모간스탠리 #미래에셋증권 #종가 #전일비 #등락률 #시가총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