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민심뉴스) 룩온체인에 따르면, 2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 법원에서 중국과 세인트키츠 네비스 이중 국적자인 Daren Li에게 7300만 달러 규모의 가상화폐 투자 사기 사건으로 20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그는, 그러나 전자 모니터링 발찌를 끊고 2025년 12월에 도주하여 여전히 도피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사기 조직은 소셜 미디어, 전화, 문자 메시지 및 온라인 데이트 플랫폼을 통해 피해자들을 유인하여 신뢰를 쌓았다. 그 후, 이들은 가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과 피싱 사이트를 이용해 사람들을 속여 사기 프로젝트에 투자하게 했다.
Daren Li와 공범들은 피해자들에게 최소 7360만 달러의 손실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약 5980만 달러가 미국 내 유령 회사 계좌를 통해 세탁된 후, 자금의 출처와 흐름을 숨기기 위해 암호화폐로 전환됐다. 특히, Li는 도난 자금을 직접 받아 관리하는 데 관여했다. 현재까지, 8명의 공범이 유죄를 인정했다.
국제 공조 수사 진행 상황… Li의 운명은?미국 비밀검찰국이 수사를 주도했으며, 여러 국제 법 집행 기관의 지원을 받았다. 미국 법무부는 Li의 형 집행을 위해 그를 미국으로 송환하기 위해 국제 파트너들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i는 도주 중이다. 그는 2024년 11월에 유죄를 인정했지만 2025년 12월에 도주했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Daren Li는 7300만 달러 규모의 가상화폐 투자 사기 혐의로 20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과 세인트키츠 네비스의 이중 국적자이며, 현재 도주 중이다. 공개된 자료 기준 추가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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