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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빗썸 거래소의 아찔한 오류… 55,000달러까지 급락했던 이유는 (+BTC, 빗썸, 오류, 55,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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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 사진 = 민심뉴스 DB
비트코인 / 사진 = 민심뉴스 DB

(서울=민심뉴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BTC $ 69,821.46은 이번 주 빗썸에서 발생한 내부 회계 오류로 추정되는 문제로 인해 55,000달러까지 플래시 크래시를 겪었다. 빗썸은 사용자들에게 소액 보상 대신 2,000 BTC를 실수로 입금했다고 금요일 블로그 게시물에서 밝혔다. 이로 인해 수백 개의 사용자 계정에 수천만 달러 상당의 가상 비트코인이 나타났다. 빗썸은 내부 통제를 통해 이상 거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빗썸, 사용자에게 2,000 BTC … 무슨 일?

빗썸이 사용자들에게 각각 2,000 BTC를 실수로 입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소액 보상 2,000원(약 1.50달러) 대신 지급된 것으로 보인다. 빗썸의 내부 장부에만 부풀려진 잔액이 존재했으며, 체인상에서 비트코인이 이동한 적은 없다. 갑자기 거액의 잔고를 확인한 사용자들은 매도에 나섰고, 빗썸의 BTC/KRW 거래쌍에서 급격한 매도세가 나타났다. 이로 인해 빗썸의 BTC 가격은 다른 거래소 대비 15.8%까지 하락했다.

가격 급락 후 빗썸의 … 대응은?

빗썸은 내부 통제를 통해 이상 거래를 확인하고, 사건 발생 직후 영향을 받은 계정의 거래를 제한했다고 밝혔다. 빗썸에 따르면, 플랫폼의 가격은 약 5분 내에 정상화되었다. 청산 방지 시스템이 의도대로 작동하여 가격 변동과 관련된 연쇄 강제 청산을 방지했다. 빗썸은 이번 사건이 외부 해킹이나 보안 침해와 관련이 없으며, 고객 자산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때 BTC는 8,100만 원(55,000달러)에 거래되었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빗썸에서 발생한 오류로 인해 BTC 가격이 일시적으로 급락한 사실이 확인된다. 빗썸 측은 해당 오류를 인지하고 즉시 조치를 취했으며, 고객 자산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고 밝혔다. 외부 해킹이나 보안 침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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