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BTC, 러시아 스베르뱅크 암호화폐 담보 대출 추진…규제 협력 (+BTC, 스베르뱅크, 암호화폐 담보, 러시아 중앙은행)

🚨 신고

(서울=민심뉴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러시아 최대 은행인 스베르뱅크(Sberbank)는 암호화폐를 담보로 한 대출 상품 제공을 추진하고 있다. 스베르뱅크는 필요한 규제 프레임워크 수립에 대해 국가 중앙은행과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해당 대출 기관은 이미 1월에 해당 모델을 시험해 본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에 플랫폼에서 디지털 금융 자산 발행 규모는 4,080억 루블(약 53억 달러)에 달했다.

스베르뱅크, 암호화폐 담보 대출…어떻게 진행되나

스베르뱅크는 이미 IntelionData에 대해 비트코인 담보 대출 발행을 시범적으로 진행했다. 스베르뱅크의 규제된 디지털 금융 자산(DFA) 사업은 2025년에 급격히 확장되어 총 발행액이 4,080억 루블(49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2024년 수준의 5.6배 이상에 이르는 수치다. 은행 자체의 DFA 보유액도 6개월 만에 7배 증가해 1,850억 루블(22억 달러)에 달했다. 아나톨리 포포브 스베르뱅크 부회장은 은행이 이미 고객들에게 비트코인과 이더에 대한 투자를 포함한 구조화 채권 및 디지털 금융 자산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베르뱅크는 계획된 대출 프로그램이 채굴 회사뿐만 아니라 자산에 암호화폐를 보유한 기업들도 대상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암호화폐 규제…향후 방향은

러시아는 암호화폐 시장 재개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관련 규정은 2025년 12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2026년 7월 1일까지 암호화폐 자산을 규율하는 법안을 완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 다른 주요 대출 기관인 Sovcombank는 2월 5일부터 비트코인을 합법적으로 보유한 개인 및 기업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담보 대출을 시작한다. 포포브는 또한 은행이 현재 탈중앙화 금융(DeFi) 상품을 테스트 중이며, 러시아 법률 체계 내에서 암호화폐의 점진적 합법화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스베르의 기업 대출 포트폴리오는 루블 30.4조 원(미화 3,650억 달러)의 총자산과 루블 18.8조 원(미화 2,260억 달러)의 소매대출, 루블 33.1조 원(미화 3,980억 달러)의 고객 예금을 기록했다. 이는 러시아 최대 금융기관 내에서 토큰화 자산이 상대적으로 작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스베르뱅크는 국가 중앙은행과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하고, 확인되지 않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는다.

#암호화폐 #스베르뱅크 #Sberbank #비트코인 #디지털금융자산 #DFA #IntelionData #아나톨리포포브 #탈중앙화금융 #DeFi #Sovcombank #러시아 #규제 #대출 #암호화폐담보대출 #2025년 #2026년 #로이터 #중앙은행 #채굴업체

  • 👍추천2
  • 👎반대0
민심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민심뉴스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