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에 금 가격이 여러 불확실성에 대한 보험 자산으로서의 역할이 계속돼, 2분기 금 가격 전망치 온스당 5,400달러에서 5,800달러로 상향 조정되는 모양새다.
美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 실질금리 하락,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금 매입이 이어지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근거로 2026년 말까지 국제금값 5,900$/T.oz 도달 전망이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러시아가 美 트럼프에 달러 결제망 복귀 가능성을 시사하며, 美 국채 수익률 '상승' 달러 가치 '상승', 1월 美 소비자물가(CPI) 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에 금ㆍ은 단기 투자자의 위험 회피성 차익실현 매도세에 금값ㆍ은값 '하락'했다.
CNBC에 따르면, 금 가격은 금요일에 상승하며 목요일의 거의 일주일 만의 최저치에서 회복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투자자들은 연준의 정책 전망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예상보다 낮은 미국 인플레이션 수치를 소화하고 있다.
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6분 기준 4월 인도분 금 선물은 온스당 4,994달러로 1.5% 상승했다. 온스당 5,011달러로 1.3% 상승했다.
캐나다의 대형 은행인 CIBC는 달러 약세를 넘어, 보다 광범위한 '법정화폐 가치 하락' 흐름에 2027년 국제금값 평균 6,500$/T.oz까지 상승을 국제은값 120$/T.oz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CNBC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47분 (현지 동부 표준시) 금값은 -21.00 (-0.41%) 하락한 5,077.60달러를 기록했고, 은값은 -0.945 (-1.13%) 하락한 82.975달러를 기록했다.
2025년 2월 14일 0시기준,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때는 1,014,000원이며 팔때는 841,000원이다.
18K 금시세는 팔때 618,200원이다. 14K 금시세는 479,400원이다.
백금시세는 살때 411,000원이며 팔때 333,000원이다.
은시세는 살때 22,760원이며 팔때 12,52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