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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 달러 급락…헤지펀드發 폭탄 가능성은? (+BTC, 급락, 헤지펀드, F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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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민심뉴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목요일에 비트코인이 거의 60,000달러까지 급락하며 7일 동안 거의 30% 하락했다. 트레이더들은 이번 매도세가 단순히 거시경제 요인이나 리스크 회피 때문만은 아니라고 추측했다. Flood는 이를 수년간 목격한 가장 치명적인 매도세라고 언급하며, "강제적"이고 "무차별적"인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주권 국가의 수십억 달러 매도 또는 거래소 대차대조표 붕괴 가능성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비트코인 급락…숨겨진 원인은?

프랭클린 바이(Franklin Bi)는 판매자가 아시아에 기반을 둔 대형 플레이어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암호화폐에 익숙한 상대방이 제한적이어서 시장이 그들을 빠르게 "간파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이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바이낸스에서의 레버리지 사용에서 시작되었고, 캐리 트레이드가 해소되면서 상황이 악화되었다. 유동성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금과 은에서 손실 회복 시도가 실패하면서 이번 주 강제 청산이 가속화되었다는 분석이다.

보안 문제…양자 보안 위험 부상?

찰스 에드워즈는 가격 하락이 비트코인의 양자 보안 위험에 대한 진지한 관심을 촉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진지하다"고 말하며, 지난해 비트코인이 더 하락할 필요가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을 때 의미 있는 행동을 장려하기 위해 최근의 발전을 지금까지 본 중 가장 "유망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Parker White는 블랙록의 현물 비트코인 ETF(IBIT)에서의 이례적인 활동을 목요일 폭락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그는 IBIT의 거래량이 107억 달러의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옵션 프리미엄은 9억 달러에 달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의 지난주 하락은 점진적인 하락세라기보다는 갑작스러운 공기주머니 현상에 가까웠다. 올해 초에 관찰되던 질서 있는 딥 바이 딥(dip-buying)을 대체하는 급격한 당일 변동성이 두드러졌다. 이번 움직임은 BTC를 2024년 말에 마지막으로 거래된 수준으로 끌어내렸으며, 주요 거래소 전반에 걸쳐 유동성은 여전히 부족한 상태다. 알트코인들이 더 큰 압박을 받고 FTX 사태 이후와 유사한 심리 붕괴가 나타나면서, 트레이더들은 자금 흐름과 포지셔닝이 명확히 재조정될 때까지 각 반등을 의심스럽게 보고 있다.

크롤링 데이터 기준 비트코인이 60,000달러까지 급락했으며, 다양한 분석과 추측이 제기됐다. Flood는 이번 매도세가 "강제적"이고 "무차별적"이라고 평가했다. 프랭클린 바이와 찰스 에드워즈, Parker White 등 전문가들의 다양한 분석이 있었지만, 정확한 원인은 공개된 자료 기준 확인되지 않았다. 알트코인 압박 및 FTX 사태 심리 붕괴 유사성 등 시장 상황에 대한 언급도 있었지만, 향후 시장 움직임에 대해서는 공개된 자료 기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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