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호수뉴스) HMM의 2026년 2월 4일 장마감 기준 현재가는 20,450원이다. 아울러 전일 대비 350원 상승했다.
이날 HMM 주가는 1.74% 오르면서 장을 마감했고, 한편 거래량은 1,234,195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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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과 … 외국인·기관 동향거래원 정보를 보면, 매도 상위는 NH투자증권이 350,334주, 키움증권이 260,651주를 기록했고, 미래에셋증권도 238,832주를 매도했다. 게다가 삼성증권은 230,031주, KB증권은 192,649주를 매도했다.
반면 매수 상위 거래량은 한국투자증권이 473,492주로 가장 많고, 신한투자증권이 471,486주를 매수했으며, 제이피모간 역시 253,860주를 매수했다. 동시에 골드만삭스는 176,614주, NH투자증권은 176,204주를 매수했다.
2월 4일 하루 동안 외국인은 1,353,031주를 순매수했고, 기관은 43,405주를 순매도했는데, 그런데 2월 3일에는 외국인이 793,111주를 순매수했고, 기관은 7,407주를 순매도했다.
최근 HMM 관련 뉴스 중에는 산업은행의 HMM 지분 35.4% 단독 매각 관련 소식이 있으며, 50세 이상 조기 희망퇴직 관련 내용도 나왔다. 또 HMM 부산 이전 관련해서 노조의 입장이 일부 가능 쪽으로 바뀌는 내용도 있다.
글로벌 해운 운임이 4주 연속 하락했다는 소식도 있고, 포스코홀딩스에서 HMM 인수를 예비 검토 후 진행한다는 IR 내용도 나왔는데, 게다가 이 대통령이 HMM 부산 이전을 언급했다는 소식도 있다.
한편 HMM 관련 뉴스 댓글 중에는 "해진공은 지분 하나도 양보할 생각이 없는 듯"이라는 의견이 있었고, "오늘도 기사 나오기 전 2분 전에 싹 쓸어담네"라는 반응도 있었는데, 반대로 "매각 민영화 찌라시 나왔는데 팍팍 안 지르고 뭐"라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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