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16일 1.24% 오른 3,449.63으로 거래를 마치며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형 반도체주의 동반 급등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3.79% 오른 79,400원, SK하이닉스가 5.14% 상승한 348,000원에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0.10% 내린 851.84(-0.85포인트)로 약보합권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가증권시장에 집중되며 중소형주 지수는 소폭 조정을 받는 흐름이었다.

코스피가 16일 1.24% 오른 3,449.63으로 거래를 마치며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형 반도체주의 동반 급등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3.79% 오른 79,400원, SK하이닉스가 5.14% 상승한 348,000원에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0.10% 내린 851.84(-0.85포인트)로 약보합권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가증권시장에 집중되며 중소형주 지수는 소폭 조정을 받는 흐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