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수민 기자]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는 여행사 하나투어와 제휴를 맺고 '홈쇼핑 여행관'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홈쇼핑 여행관에서는 홈쇼핑 인기 해외여행 상품만 엄선한 홈쇼핑 특가 모음, 출발 임박 특가 상품 등 다양한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홈쇼핑 이용자가 많이 찾는 인기 해외여행지 별로 여행상품을 모았다.
인용휘 홈쇼핑모아 미션팀 팀장은 "모바일 홈쇼핑 이용자의 주 연령층이 4060으로 해외 패키지여행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고, 특히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여행 상품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번 홈쇼핑 여행관 오픈을 시작으로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해외여행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