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특징주] 시총 4조 엔비디아 훈풍에 SK하이닉스 30만원선 돌파

🚨 신고
엔비디아 훈풍에 11일 SK하이닉스 주가가 30만원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 CI=SK하이닉스 제공
엔비디아 훈풍에 11일 SK하이닉스 주가가 30만원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 CI=SK하이닉스 제공

[한스경제=김유진 기자]엔비디아 훈풍에 11일 SK하이닉스 주가가 30만원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 22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53% 오른 3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30만65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같은 시간 삼성전자도 전일 대비 1.64% 오른 6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종가 기준 시가총액 4조달러를 돌파하면서 국내 반도체주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또 대만 반도체 기업 TSMC가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으로 2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점도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 👍추천2
  • 👎반대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인기 게시글

인기 뉴스

🔥 실시간 인기 TOP

한스경제

최근 등록된 게시글

1 / 3

이벤트 EVENT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