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투자증권]](https://www.hansbiz.co.kr/news/photo/202507/760762_758980_4135.jpg)
[한스경제=최천욱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타 증권사에 보유 중인 해외주식을 이전하면 매주 혜택금을 지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금융투자 서비스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8일까지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조기 입고 리워드가 주어진다. 해외주식 순입고 및 국내·해외주식 거래금액이 100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매주 혜택금이 지급된다.
3억원 이상 순입고 시 주당 7만원씩 총 21만원, 10억 원 이상 시 주당 20만원씩 총 60만원, 50억 원 이상 시 주당 30만원씩 총 9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31일까지 해외주식 1억 원 이상 순입고하고, 국내·해외주식 거래금액이 100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의 추가 혜택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해외주식 1억 원 이상 순입고 및 국내·해외주식 거래금액이 1억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8월 8일부터 11월 7일까지 3개월간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가 면제되며, 환율 우대 90%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