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N 기업 두호코퍼레이션이 2025년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의 CSP(Creator Service Provider) 로 새로운 수익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두호코퍼레이션은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유튜브 쇼핑 진입 시 발생하는 기술적, 운영적 장벽을 대폭 낮춰 보다 쉽게 유튜브 커머스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두호코퍼레이션은 크리에이터들이 유튜브 쇼핑 기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채널 개설부터 콘텐츠 제작, 상품 연동, 판매 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기존 활동 채널에서 쌓은 팬층을 바탕으로 유튜브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두호코퍼레이션은 단순한 채널 개설 지원을 넘어 크리에이터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유튜브 쇼핑 전략 수립, 상품 큐레이션, 라이브 커머스 기획, 데이터 분석 기반 최적화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두호 두호코퍼레이션 대표는 "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 CSP 로서 크리에이터들이 유튜브 쇼핑에 보다 쉽게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며 "복잡한 기술적 설정이나 운영 노하우 부족으로 유튜브 쇼핑을 망설였던 크리에이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두호코퍼레이션은 크리에이터 성장 지원을 넘어 크리에이터 콘텐츠 산업 전반의 혁신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특히 커머스 연계 전략과 글로벌 확장을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두호코퍼레이션은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멀티 플랫폼 전략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진출한 일본 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유튜브 쇼핑 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두호코퍼레이션은 국내 대표 MCN 기업으로 데이터 기반의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브랜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일본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MCN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