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현령 기자]신세계면세점이 오는 8월 31일까지 '화해 뷰티 어워드 1위템' 상품 기획전을 운영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온라인몰, 명동점, 인천공항점에서 뷰티 플랫폼 '화해'와 이번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에는 브랜드 23개사가 참여한다. 화해 뷰티 어워드 1위 수상작이자 신세계면세점 단독 입점 브랜드인 메디큐브, 토리든, 유이크, 제로이드 등이 포함된다.
화해 어워드 기획전에는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화해 뷰티 어워드 각 1위 수상작들이 마련됐다. 화해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38만 개 이상 제품과 약 930만 건의 사용자 리뷰 및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워드를 진행한다.
이 중 아비브의 '어성초 에센스 패드 클리어'는 올해 상반기 화해 어워드 베스트 신제품 스크럽·필링패드 부문 1위에 올랐다. 토리든의 '다이브인 무기자차 마일드 선크림'은 지난해 하반기 효능·효과 어워드 선크림·로션 모이스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증정 상품도 제공한다. 파파레서피의 '티트리 컨트롤 효소 파우더 클렌저', 더페이스샵의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을 1개 구매할 경우 동일한 본 품 1개를 지급한다. 유이크의 '바이옴 레미디 포어 리셋 쿨링 패드'는 3개 구매하면 본 품 1개를 받을 수 있다.
앞서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3월 화해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4월 1차 특별전을 진행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올해 연말까지 특별전을 총 4회 개최해 정기적인 K-뷰티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단독 브랜드와 본 품 증정 이벤트라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며 "화해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검증된 국내산 화장품을 국내외 고객들에게 공개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