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수제 핫도그 브랜드 명랑핫도그가 7월 7일(일), 배달앱 한정 신메뉴 '럭키 폭탄떡볶이'를 선출시하며 본격적인 여름맞이 매운맛 공략에 나선다. 해당 메뉴는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7일 먼저 공개되며, 7월 14일부터는 요기요, 쿠팡이츠 등 모든 배달앱으로 확대 출시된다.
신메뉴 '럭키 폭탄떡볶이'는 이름처럼 한 입만 먹어도 입 안에 매운맛이 폭발하는 극한 매운맛을 자랑한다. 그러나 단순히 자극적인 매운맛이 아닌, 명랑핫도그 특유의 깔끔하고 맛있는 매운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중독성 강한 매력을 갖췄다. 떡과 어묵은 물론, 납작분모자까지 더해진 풍성한 구성에 쭉 늘어나는 치즈의 재미까지 더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배달의민족 앱을 통한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7월 14일부터는 '럭키 폭탄떡볶이' 주문 시, 선착순으로 츄파춥스 사우어코코 레몬맛 음료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어 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즐거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명랑핫도그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무더위를 이열치열로 날려버릴 수 있는 화끈한 매운맛과 가성비까지 갖춘 여름 한정 메뉴로, 다양한 매운 메뉴와 함께 즐기면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배달 앱을 통한 다양한 메뉴와 혜택으로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랑핫도그는 매 시즌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간편하지만 제대로 된 한 끼를 원하는 배달족들에게 매력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