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이소영 기자] GC녹십자는 올해 3분기 실적이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잠정 공시했다.
GC녹십자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649억원, 영업이익은 396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8%, 20.8%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은 3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2% 증가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조 2390억원, 영업이익은 422억으로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 증가, 1.5% 감소했다. 누적 당기 순손실은 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