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천절을 맞아 '홍익인간'의 가치를 되새기며 국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김 의원은 개천절 당일 공식 SNS를 통해, 우리 민족의 시원을 기리고 고조선 건국의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조선 건국의 바탕에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뜻이 담겨 있다고 언급하며, 나라를 세우는 중심에 사람이 있었듯 오늘날 정회의 중심 역시 언제나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서로 다른 이들이 하나의 공동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건국의 뜻을 마음에 새기며 국민이 맡긴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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