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권찬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 공소청 출범과 관련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총리는 2일 SNS를 통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가 시작됐다고 언급했다.
또한 제도 변화로 인해 국민의 일상에 차질이 생기거나, 진행 중인 사건이 멈추거나 지연되는 일, 기관 간 책임이 불분명해 국민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제도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잡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국회와 협력해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