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한경숙 기자 = 국민의힘은 3일 오후 서울 숭례문 앞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 수호 국민행동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국민행동대회는 최근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 정책과 DMZ 지뢰 폭발 사고 대응 등과 관련해 국민의 분노와 함께 행동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국민의힘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국정 정상화를 촉구하는 여론을 외면하고 대통령 '죄 지우기'에 집중해 검찰 해체, 사법부 장악 시도 등 사법질서 파괴 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민생 회복과 안보 수호, 국정 정상화에 대한 국민의 뜻을 분명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