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국제뉴스) 최윤제기자 = 육군 2군단과 3군단이 14일 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강원 전역에서 화랑·동시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전시 군단의 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예비군을 포함한 많은 병력과 장비가 동원됐다.
실전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검문소와 대항군이 운용됐으며, 공포탄과 연막탄도 사용됐다.
각 부대는 훈련 기간 동안 안전통제팀을 운영했다.

(춘천=국제뉴스) 최윤제기자 = 육군 2군단과 3군단이 14일 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강원 전역에서 화랑·동시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전시 군단의 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예비군을 포함한 많은 병력과 장비가 동원됐다.
실전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검문소와 대항군이 운용됐으며, 공포탄과 연막탄도 사용됐다.
각 부대는 훈련 기간 동안 안전통제팀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