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차 한국-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오는 16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오후 서울에서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상회의는 '한-중앙아 협력 방향 및 혁신·번영·연계성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주제로 진행된다.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하는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과의 연쇄 양자 회담도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은 오는 14일 오후부터 16일 오전까지 각국 정상과 순차적으로 양자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