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진보당의 '호르무즈 파병' 반대 전국 155개 거점 1인 시위가 온·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면적인 반대 행동에 돌입했다.
진보당은 11일 "청와대와 주한 미국 대사관 앞 1인 시위 그리고전국 155개 거점 실천에 이어 이번에는 시민과 당원이 함께하는 '호르무즈 파병 반대 숏폼 행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숏폼 행동은 이러한 현장 실천을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시민 직접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김종훈 대표의 청와대 분수대 앞 1인시위를 시작으로 진보당 의원단의 미국 대사관 앞 연속 1인 시위, 전국 155개 주요 지역 거점 당원 1인 시위 등 전국 단위의 파병 반대 행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숏폼 행동은 이러한 현장 실천을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시민 직접 참여형 캠페인으로 60초 이내의 영상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해 오는 30일까지 유튜브나 주요 SNS에 업로드할 방침이다.
진보당은 "명분 없는 침략전쟁이자 언제 끝날지 모르는 불법전쟁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함께 올릴 수 없다"며 "거리의 평화 목소리를 온란인 공간으로 학장해 파병 반대 여론을 광범위하게 모아내겠다"고 밝혔다.

